[우리동네 실거래가]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244㎡ 38억원 실거래
[우리동네 실거래가]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244㎡ 38억원 실거래
  • 송이
  • 승인 2018.11.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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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아파트 전용면적 244㎡가 38억원에 실거래됐다.

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44.62㎡(22층)는 지난 7일 38억원에 계약됐다.

지난 2월 거래된 같은 면적 22층에 비해서는 1억7000만원 떨어진 금액이다.

반포자이는 2009년 3월에 입주했다. 최고 29층, 44개동, 전용 59~244㎡, 총 341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9호선 사평역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센트럴시티터미널도 도보거리에 있어 타 수도권이나 지방으로의 이동성까지 갖췄다. 차량 이동 시 경부고속도로를 타기 쉽다.

단지 내에 원촌초·중이 있는 '초품아' 단지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경원중, 반원초, 서원초, 반포고, 원명초 등도 도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문화·여가 시설이나 자연환경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뉴코아아울렛과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이 도보거리에 있다. 또 인근에 국립중앙도서관, 서초경찰서, 대법원, 대검찰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반포한강공원과 서리풀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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