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6월 중순 분양
대우건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6월 중순 분양
  • 이지윤 기자
  • 승인 2019.05.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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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대전 중구 중촌동 일원에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6월 중순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20세대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000만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충청권광역철도(2024년 개통예정) 중촌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전 중심가인 중촌동은 둔산동과 가까워 일대에 위치한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중촌초등학교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중앙중·고교가 인근에 있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유등천, 대전천 등의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용두1·2구역, 목동3·4구역, 선화8구역 등 구도심지역의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전세대 지하주차 설계로 지상에는 일부 근린생활시설 주차만 가능한 ‘차 없는 단지 환경’을 구성하고 택배차량도 지하에 진입해 동별 택배공간을 이용하도록 계획했다.

전 세대의 남향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을 높였으며, 대형 드레스공간 및 현관창고장(74㎡타입 이상) 등을 계획해 수납공간을 극대화시켰다.

또 세대 입구에서 의류관리기와 아웃도어 보관용 옷장을 통해 외부의 먼지를 제거하고 내부로 접근하는 클린존 공간(59타입 제외, 확장시 의류관리기 유상옵션)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우건설이 지난 8일 발표한 미세먼지 차단시스템인 ‘차세대 5ZCS’를 적용해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 5개 구역의 미세먼지 오염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쾌적한 단지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스마트도어 카메라, 무인택배 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300만화소 CCTV 등으로 단지내 보안 시설을 강화시켰으며,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대기전력차단장치,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으로 편리하고 친환경적 생활환경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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