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일산2차 아이파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진행
HDC현대산업개발, ‘일산2차 아이파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진행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6.04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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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특화단지 일산 2차 아이파크 투시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보육특화단지 일산 2차 아이파크 투시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일산2차 아이파크’ 잔여 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개념 보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세대로 구성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HDC민간임대주택1호리츠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민간임대아파트로, 단지 설계부터 입주민 서비스까지 육아와 보육으로 특화된 단지다.

우선, 육아기 가정을 위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인다. 공급 세대 전체를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한 이 단지는 판상형 설계와 4~5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섬세한 설계까지 더했다.

경의중앙선 풍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30분대로 도착 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고양IC와 자유로JC를 통해 여의도와 상암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향후 GTX A노선, 대곡~소사선,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 있는 하늘초등학교, 모당초등학교, 안곡중학교, 안곡고등학교 등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일산신도시 교육 1번지로 알려진 후곡학원가도 인접해있다.

8년 임대로 이사 걱정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며,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또 연소득 7000만 원 이하의 무주택 거주자는 연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보유여부,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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