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필로티 가든’ 선보여…‘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첫 적용
삼성물산, ‘필로티 가든’ 선보여…‘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첫 적용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6.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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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필로티 가든 (제공=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필로티 가든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필로티 공간을 활용해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필로티 외부 조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필로티 가든’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필로티 가든은 필로티나 캐노피 등 실내외의 경계 부위를 활용하는 ‘엣지 가든’ 디자인 전략이 적용된 조경 형태다. 그동안 필로티는 자전거 보관소 등으로 활용돼 왔는데 삼성물산은 필로티 가든 내부에 휴게 소파를 배치해 거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물과 꽃이 어우러진 정원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필로티 가든은 이번달 입주를 시작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 최초로 적용됐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단지 입구 인근 동은 학교나 학원 등하교 차량이 진입하는 공간인데 필로티 내부 바테이블에 앉아 아이를 기다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삼성물산은 매년 새로운 래미안 조경 디자인 전략을 개발해 입주단지에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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