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7월 분양
㈜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7월 분양
  • 신준영 기자
  • 승인 2019.06.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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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백련산 조감도 (제공=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조감도 (제공=삼호)

㈜삼호는 오는 7월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일원에서 응암 제4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백련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규모로 이 중 120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응암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주거환경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는 지역이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현재(6월 기준) 응암동에는 1만4232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돼 은평뉴타운이 위치한 진관동 1만6399가구에 이어 은평구에서 두 번째로 아파트가 많이 모여있다.

특히 최근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들이 대거 공급되면서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백련산 인근에는 약 1만여 가구의 신규 단지가 입주했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 지하철 6호선 응암역·새절역·3호선 녹번역 등이 있어 서울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서부선 경전철이 확정됨에 따라 교통호재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서부선 경전철은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정문까지 17.5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새절역, 신촌역, 노량진역, 서울대입구역 등 총 17개역을 경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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