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실거래가]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 208㎡ 42억원 신고가
[우리동네 실거래가]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 208㎡ 42억원 신고가
  • 주택경제신문
  • 승인 2018.11.15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남더힐 (사진=네이버 거리뷰)
한남더힐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208㎡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15일 국토교통부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08㎡(3층)는 지난 1일 42억원에 실거래됐다.

이는 지난 8월 거래된 같은 면적 3층 보다 5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불리는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동, 총 600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 59~240㎡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옛 단국대학교 부지에 지은 한남더힐은 한남동을 대표하는 단지로 풍수지리적으로나 지리적 입지조건으로나 매우 우수하다. 뒤에는 남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고, 앞에는 한강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지역이다.

한남더힐에는 대기업 총수 일가를 비롯해 기업인과 고위직 공무원, 연예인, 전문직 등 유력 인사들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단지는 부동산 경기가 불투명했던 2009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고가 임대주택으로 공급됐으며 2011년 1월 분양전환됐다.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