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8월말 ‘포레나 천안 두정’ 분양…신규 브랜드 첫 적용
한화건설, 8월말 ‘포레나 천안 두정’ 분양…신규 브랜드 첫 적용
  • 이지윤 기자
  • 승인 2019.08.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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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천안 두정 조감도 (제공=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조감도 (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이달말 새 브랜드 ‘포레나’를 처음 적용한 단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8월말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1067가구 규모의 ‘포레나 천안 두정’을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76㎡A 252가구 △76㎡B 90가구 △76㎡C 87가구 △84㎡A 462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면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 등과 가까워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가 있고, 주변에 북일여고와 희망초등학교(2020년 개교예정)가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두정지구’는 약 94만㎡ 규모, 7500여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곳으로, 이 단지는 두정지구 내 단일단지 기준 유일한 1000가구 이상 브랜드 아파트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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