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2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2월 분양 예정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11.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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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12월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입주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74㎡B 262세대 △84㎡A 49세대 △84㎡B 37세대 △93㎡ 30세대 등이다.

인천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에서 걸어서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신기시장과 인천남부종합시장, 롯데백화점(인천터미널점) 등 쇼핑시설이 있으며 길병원과 인하대병원, 인천시청 등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주안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인천대학교와 인하대학교, 인하사대부속고등학교 등도 단지에서 반경 2km 내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이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적용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40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디자인까지 적용돼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상가 주차장 제외) 설계로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중앙에는 입주민들이 교류하고 쉴 수 있는 잔디광장이 조성되며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생태연못이 마련된다. 여기에 아이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워줄 어린이놀이터 및 입주민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한 주민운동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은 국공립어린이집, 실내 어린이놀이터, 맘스카페 등 육아에 초점을 맞춘 시설과 스터디룸, 독서실, 도서관 등 학습시설도 조성된다.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실내체육관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도 도입해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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