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이달 분양
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이달 분양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12.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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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조감도 [자료=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조감도 [자료=두산건설]

두산건설은 12월 인천 부평구 산곡동 일대 산곡4구역을 재개발해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10개 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7가구(전용 49~84㎡)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 지하철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GTX-B노선 환승역(예정)으로 개발되는 부평역(경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원적산과 장수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인천 나비공원과 원적산공원, 원적산 체육공원, 뫼골놀이공원 등도 가깝다.

롯데마트(부평점)와 롯데하이마트(산곡점), CGV(부평점), 인천 북구도서관, 인천삼산 월드체육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마곡초교와 산곡북초교가 있으며 청천중학교도 도보 거리에 있다.

모든 세대를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84㎡ 이하)으로만 구성했으며 채광성 및 통풍성 등을 고려해 남향 위주(일부 세대 제외)로 단지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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