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휘경·수원·동탄' 등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5천호 입주자 모집
'서울휘경·수원·동탄' 등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5천호 입주자 모집
  • 신준영 기자
  • 승인 2019.12.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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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토교통부)

올해 마지막으로 전국 16곳에서 공급되는 행복주택 5천호 입주자 모집이 시작된다.

4일 국토부는 오는 11일부터 행복주택 16곳 5838호에 대한 2019년 4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선 경기도시공사가 공급하는 동탄호수공원 지구가 865호로 가장 많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화성동탄2 지구에선 814호가 공급된다. 또 수원고등 500호, 남양주별내 454호, 하남감일 425호가 입주자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에선 휘경 지구(200호)가 유일하다. 대학생 특화단지로, 반경 5㎞ 이내에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경희대 등 17개 대학이 있는 대학 밀집지역에 공급된다.

지방에선 충북 진천 성석 지구가 450호로 가장 많고 광주광역시 와우 지구 430호, 창원시 반계 지구 316호 등이 준비돼있다.

입주자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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