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6일 모델하우스 오픈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6일 모델하우스 오픈
  • 신준영 기자
  • 승인 2019.12.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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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 조감도 (제공=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 조감도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을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약 3만5606㎡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동, 총 9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가구수(일반 가구)는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 등이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수인(수원-인천)선과 신분당선(예비타당성조사 중)이 만나는 오목천역(2020년 8월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하고, 인접한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 외에도 수원역 GTX-C 노선도 착공 예정이다.

단지 앞에 시립 어린이집과 오현초(병설유치원)가 위치하고 영신중, 영신여고 등도 도보 통학거리에 있다.

또 오목천역 지하철 상부에 조성될 약 4.6km 길이의 테마형 라인공원이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고, 단지 내에는 약 1만1천㎡ 규모의 녹지 공간이 조성된다

모든 동은 5.5m 높이의 필로티로 설계됐고, 다목적 실내 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북카페, 탁구장, 당구장, 실내 키즈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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