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실거래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 43억원 신고가
[우리동네 실거래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 43억원 신고가
  • 주택경제신문
  • 승인 2018.11.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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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래미안퍼스트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222㎡ 아파트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1일 국토교통부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22㎡(19층)는 11월 2일 43억원에 실거래 되며 신고가를 썼다.

이는 지난 2월 거래된 같은 면적 12층 보다 12억원 상승한 금액이다.

서초구 대장주 아파트 가운데 하나인 래미안퍼스티지는 2009년 7월 입주했다. 전용면적 59~222㎡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최고 32층, 28개동, 총 2444가구 규모다.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3·7·9호선 고속터미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잠원초가 단지 안에 있는 초품아 단지며 세화여중, 신반포중, 반포중, 세화여고, 세화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뒤에 신반포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반포래미안퍼스티지는 분양 당시 부동산 시장 침체와 금융위기 등이 겹치면서 미분양이 상당수 됐고, 최초 분양가보다 시세도 낮았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180도 바뀐 것이다.

(사진=네이버 지도)
(사진=네이버 지도)
반포래미안퍼스티지 실거래 (출처=서울부동산정보광장)
반포래미안퍼스티지 실거래 (출처=서울부동산정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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