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순천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3월 분양
한양, 순천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3월 분양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2.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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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조감도 [제공=㈜한양]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조감도 [제공=㈜한양]

㈜한양은 전남 순천 용당동에서 다음달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전용면적 79~110㎡, 총 1252가구 규모로다. 전용면적별로는 △79㎡ 163가구, △84㎡ 848가구, △98㎡ 133가구, △110㎡ 10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도시공원 및 녹지의 난개발을 막고 공원해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전남에서는 1호 사업이며, 민간기업인 한양이 약 54만 여㎡(축구경기장 약 76배) 근린공원 부지의 약 70% 면적을 공원과 주거단지로 개발, 기부체납함으로써 순천 최대 규모의 숲세권이 형성된다.

단지 내에는 배후의 공원과 이어서 산책할 수 있는 순환로가 조성되며, 인근에는 동천천변공원, 봉화산 등 풍부한 녹지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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