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3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3월 분양 예정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2.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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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다음달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전용면적 20~44㎡)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조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원룸형 820실(전용 20~21㎡)과 분리형 134실(전용 34~44㎡)로 채워진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청랑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은 물론 공동육아방, 북카페, 체력단련장 등 문화·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청사도 지어질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청량리역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분당선·광역철도 강릉선KTX·경춘선ITX 총 5개의 철도 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청량리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을 비롯해 수서고속철(SRT) 북부연장·강북횡단선·면목선 등 5개의 철도 노선이 추가 착공·개발 예정이어서 향후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국내 최대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게 된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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