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상반기 수원·고양·광양·속초 등 5개 단지 분양
GS건설, 상반기 수원·고양·광양·속초 등 5개 단지 분양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3.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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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영통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GS건설은 이달 경기 수원 ‘영통자이’를 시작으로 4월 경기 고양 덕은지구의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5월 전남 ‘광양센트럴자이’와 강원 ‘속초디오션자이’ 등을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영통자이는 7개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반경 1Km 내로 분당선 망포역이 위치해 있어 수원역까지 10분, 판교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강남권을 향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을 통해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4월에는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등 2개 단지 분양을 앞두고 있다. DMC리버파크자이는 6개동, 전용면적 84~99㎡ 총 702가구로 조성되며 DMC리버포레자이는 5개동, 전용면적 84㎡ 총 318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덕은지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은 입지로 서울 상암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인근에 조성된 각종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5월 선보일 예정인 광양센트럴자이는 GS건설이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04가구 규모다. 또 강원도 속초디오션자이는 3개동, 전용면적 84~131㎡ 총 454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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