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6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6월 분양 예정
  • 신준영 기자
  • 승인 2020.05.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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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출처=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출처=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을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분리형 타입으로 된다.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20~21㎡ 820실(전용면적 20㎡ 96실, 전용면적 21㎡ 724실)로 구성되며, 분리형 타입은 전용면적 34~44㎡(전용면적 34㎡ 32실, 전용면적 41㎡ 64실, 전용면적 44㎡ 38실)로 총 134실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량리역 일대는 최근 환골탈태 중이다. 전농동 동부청과시장 도시정비사업을 시작으로 청량리 4구역 재개발 사업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이루어지며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전 세대의 천장고를 2.5m(우물천장 2.6m)까지 높였다. 또 다양한 수납장과 빌트인 콤비냉장고 및 빌트인 드럼 세탁기(건조겸용)도 설치된다.

힐스테이트만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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