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아파트 실거래가]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용 217㎡ 38억5000만원
[우리동네 아파트 실거래가]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용 217㎡ 38억5000만원
  • 주택경제신문
  • 승인 2018.11.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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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포레 (사진=네이버 거리뷰)
갤러리아포레 (사진=네이버 거리뷰)

고가 주상복합 아파트로 유명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17.44㎡가 38억5000만원에 실거래 됐다.

27일 국토교통부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17.44㎡(6층)는 11월 13일 38억5000만원에 새집주인을 맞았다.

또 다음날인 14일에는 170.98㎡(15층)가 27억7000만원에 팔렸다.

서울숲과 한강이 가까운 고급 아파트를 표방한 갤러리아포레는 지드래곤과 김수현 등 인기 연예인들이 살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2008년 분양당시 강남보다 비싼 가격에 분양가(3.3㎡당 분양가 4535만원)가 책정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화건설이 시공한 이 단지는 최고 45층, 2개동, 총 230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 167~271로 구성됐다. 2011년 7월에 입주했다.

분당선 서울숲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가 인근에 있어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사진=네이버 지도)
(사진=네이버 지도)

 

(출처=서울부동산정보광장)
(출처=서울부동산정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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