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실거래가] 목동신시가지6단지 25억원…재건축 기대감에 3억 껑충
[우리동네 실거래가] 목동신시가지6단지 25억원…재건축 기대감에 3억 껑충
  • 이지윤 기자
  • 승인 2020.07.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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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신시가지6단지 전경 [출처=네이버 거리뷰]
목동신시가지6단지 전경 [출처=네이버 거리뷰]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신시가지6단지가 최고가를 썼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6월 19일 목동신시가지 전용 142㎡는 25억원에 실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2억원 대비 3억원 뛰었다. 

이 아파트는 지난 6월 12일 신시가지 아파트 14개 단지 중 처음으로 적정성 심사까지 마치며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 

1986년에 입주한 이 아파트는 총 136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47.94㎡, 65.1㎡, 65.67㎡, 95.03㎡, 95.89㎡, 115.19㎡, 116.24㎡, 142.39㎡, 143.68㎡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양정고와 한가람고를 비롯해 경인초, 월촌중과 맞닿아 있고 목동학원가도 가까워 교육여건이 좋다. 

지하철은 5호선 오목교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이대목동병원,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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