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4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4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9.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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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4일 경기도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63~84㎡, 총 565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63㎡A 79세대 △63㎡B 112세대 △75㎡A 261세대 △75㎡B 51세대 △84㎡ 62세대 등이다.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다.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삼동1지구와 3지구에서 약 42만6,500여㎡ 규모로 도시환경개발사업이 진행되며, 개발완료 시 광주시를 대표하는 주거지역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실물 견본주택을 대신해 4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홈페이지에서는 세대 VR, 항공 VR 및 e카탈로그 등을 제공, 수요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분양전용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접속 시 1:1 채팅 문의하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약 일정은 9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6일 1순위 당해, 17일 1순위 기타,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일은 9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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