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경기도 광주 ‘힐스테이트 상동역’ 사이버 견본주택 4일 개관
현대건설, 경기도 광주 ‘힐스테이트 상동역’ 사이버 견본주택 4일 개관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9.11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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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 삼동1지구 B2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홈페이지에서는 세대 VR, 항공 VR 및 e카탈로그 등을 제공, 수요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또한 분양전용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접속 시 1:1 채팅 문의하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면적 63~84㎡, 56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3㎡A 79가구 △63㎡B 112가구 △75㎡A 261가구 △75㎡B 51가구 △84㎡ 62가구 등이 있다.

청약일정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당해, 17일 1순위 기타,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다.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해 강남역까지도 6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경충대로가 인접해 성남IC와 이천시, 하남시로 이동하는 3번국도와 용인과 하남시로 이동하는 45번국도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광주시에 예고된 풍부한 교통호재를 누리는 수혜 아파트다. 먼저 위례중앙역에서 삼동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선’이 2019년 7월 사전타당성조사가 들어갔다.

특히 힐스테이트 삼동역이 들어서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삼동1지구와 3지구에서 약 42만6,500여㎡ 규모로 도시환경개발사업이 진행되며, 개발완료 시 광주시를 대표하는 주거지역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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