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지자체, 국도변에 휴게공간 '스마트복합쉼터' 확충
국토교통부-지자체, 국도변에 휴게공간 '스마트복합쉼터' 확충
  • 이지윤 기자
  • 승인 2020.09.3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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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내년에도 지자체와 함께 일반 국도에도 고속도로 휴게소와 같이 운전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스마트 복합쉼터는 도로변 휴식공간 제공 등 운전자 편의를 높이면서 지역 문화·관광 홍보 등이 가능한 편의시설을 말한다. 올해 4월 고흥군, 부안군, 옥천군, 하동군, 인제군 등 5곳이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이 추진 중이다.

국토부는 이어 내년 2월께 전국에 모두 8곳을 추가로 선정해, 1곳 당 국비 20억원을 지원한다. 정부와 지자체 매칭으로 약 30억원 이상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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