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감일푸르지오 마크베르·아클라우드 감일 본격 분양
대우건설, 감일푸르지오 마크베르·아클라우드 감일 본격 분양
  • 송이 기자
  • 승인 2020.10.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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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 아클라우드 감일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 아클라우드 감일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송파구와 맞닿은 감일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을 23일 동시 분양한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 1BL에 전용면적 84~114㎡, 아파트 5개동, 총 496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로는 △84㎡A 127세대 △84㎡B 203세대 △114㎡A 115세대 △114㎡B 51세대를 선보인다.

청약일정은 11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1월 13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3.3㎡당 1636만원이며, 중도금대출 한도인 40%에 대하여 이자후불제를 제공한다. 정부 7·10대책에 따라 최근 확대된 ‘생애 최초 특별 공급’ 기준이 적용되는 단지로 전매 제한 기간은 8년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만 운영하며, 서류접수 및 계약은 방문 예약제로 진행하고, 당첨자에 한해 실제 모델하우스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총 3만8564㎡(약 1만1699평)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대지면적의 30% 이상을 열린 공간(Open Air)로 구성하고, 세계적인 공간기획 전문설계사인 네덜란드 카브(CARVE)가 대형 체험형 놀이터, 이벤트광장과 조경을 디자인해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상업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전체 면적의 38%에 해당하는 총 6개의 대형 앵커시설이 들어서고, 상가전용 429대의 넓은 주차장을 조성해 기존의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서 편리하게 지인들과 만나는 약속장소이자,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공간으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클라우드 감일’은 10월 27~28일 양일간 청약을 접수하고, 28일 당첨자 발표 및 추첨을 진행한다. 계약일은 29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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