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안성 '씽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견본주택 18일 개관
쌍용건설, 안성 '씽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견본주택 18일 개관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11.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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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조감도.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오는 18일 경기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41㎡ 1696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하며, 주택형별로 Δ59㎡ 548가구 Δ74㎡ 709가구 Δ84㎡ 429가구 Δ129㎡-PENT 2가구 Δ141㎡-PENT 8가구다.

쌍용건설은 최고의 뜻을 의미하는 '프리미어'를 붙인 만큼 고품격 아파틀 짓겠다고 강조했다.

단지 안에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조경 공간을 조성하며, 워터파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파크와 반려동물 놀이터 펫가든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약 1.5㎞ 길이의 트랙과 미스트 분수, 에어쉘터, 루프탑 가든, 글램핑 파크 등도 조성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소형인 전용 59·74㎡(일부 타입 제외) 포함 대부분의 주택형을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 84㎡는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를 적용한다.

이밖에 스마트키나 스마트폰으로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24시간 맑은물 공급이 가능한 시스템 등 특화설계계 제공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더블 생활권이다. 안성IC는 물론 공도 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안성점이 직선거리로 1.5㎞ 떨어져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 론칭 후 2년 동안 공급한 단일 아파트 중 일반분양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단지”라며 “상징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안성 최고층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쌍용건설의 노하우를 집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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