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가평 첫 브랜드 아파트 '가평자이' 내년 1월 분양 예정
GS건설, 가평 첫 브랜드 아파트 '가평자이' 내년 1월 분양 예정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12.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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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자이 조감도 스케치. [사진=GS건설]
가평자이 조감도 스케치. [사진=GS건설]

GS건설은 경기도 가평 대곡리 390-2일대 대곡 2지구에 ‘가평자이’를 내년 1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가평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자이(Xi)이자, 가평 첫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다.

가평자이는 지하3층~지상 최고29층, 6개동, 50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91가구 △76㎡ 94가구 △84㎡ 178가구 △124㎡ 32가구 △135㎡(펜트하우스) 8가구 △199㎡(펜트하우스) 2가구 등이다.

가평 시내에 조성되는 대곡2지구는 2만8062㎡ 규모에 공동주택과 공원 등이 들어서는 도시개발사업 지구다. 가평자이는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가평역이 있고, ITX청춘을 이용하면 서울 상봉역까지 약 38분, 청량리역까지는 약 40분 대 거리다. 인근에 가평터미널이 있으며 가평대교, 46번 국도, 75번 국도 등을 통해 서울 등 수도권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도보 거리에는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의 대규모 체육공원이 있으며, 가평초, 가평중, 가평고, 한석봉 도서관 등 교육 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특히 가평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이다. 만 19세 이상 가평 거주자는 물론 경기도, 서울, 인천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주택담보대출비율 70%를 적용한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부터 전매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가평자이는 GS건설이 가평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첫 번째 아파트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단지와 평면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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