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9일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9일 견본주택 오픈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1.02.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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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 고객 방문 시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3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편의시설은 도보권에 위치한 포곡로 일대에 농협 하나로마트, GS더프레시마트, 병원 등이 있다. 단지 인근에 둔전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반경 1km 이내 영문중, 포곡고 등이 있다.

전 세대가 남측향 위주의 배치되며,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59㎡A, 59㎡B, 75㎡A, 84㎡A 등 1000여 세대 경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맞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고, 75㎡, 84㎡ 전 타입에 팬트리가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어린이집, H 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북카페, 상상도서관, 사우나, 게스트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약 2만 4,782㎡의 근린공원이 조성돼 여가 시간을 활용해 산책이나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청약 일정은 2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당해, 24일 1순위 기타, 2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3월 4일이다. 정당 계약은 3월 15~21일 7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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