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실거래가] '목동신시가지10' 전용 105㎡ 13억1000만원…9월 대비 1억3950만원 하락
[우리동네 실거래가] '목동신시가지10' 전용 105㎡ 13억1000만원…9월 대비 1억3950만원 하락
  • 주택경제신문
  • 승인 2018.12.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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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거리뷰)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0’ 단지가 13억1000만원에 실거래됐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일 ‘목동신시가지10’ 전용면적 105.58㎡(8층)는 13억1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이는 지난 9월 거래된 14억4950만원 보다 1억3950만원 하락한 금액이다.

전세가는 12월에 같은면적 10층이 6억원에 계약됐다. 

‘목동신시가지10’는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최고 15층, 34개동, 전용 53~156㎡, 총 2160가구 대단지다.

단지 인근에 각종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가까워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목동 로데오거리와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상권도 멀지 않아 쉽게 이용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어린이집, 유치원, 양명초, 신서초, 신서중, 목동중, 진명여고, 목동고, 신목고, 목동학원가 등이 조성돼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신트리공원, 양천공원, 계남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하다.

(사진=네이버 지도)
(사진=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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