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삼성물산,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삼성물산,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1.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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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조감도 (출처=대우건설)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다음 달 경기도 안양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59∼105㎡, 1199가구 중 6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로 59㎡ 196가구, 68㎡ 5가구, 84㎡ 353가구, 97㎡ 44가구, 105㎡ 61가구 등 80%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남향 배치로 단지의 쾌적성을 살렸고 4베이와 판상형(일부 세대 제외)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개방감도 확보했다.

단지 앞으로 학의천이 있고 학의천 산책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일부세대는 학의천 조망도 가능하다. 학운공원, 운곡공원, 관악산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와 안양성모병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등 생활편의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통학 거리에 안양중앙초가 있으며 부흥중·고, 부림중, 평촌중·고, 범계중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쾌적성을 살렸고, 4베이와 판상형(일부 세대 제외)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 등을 도입해 개방감과 수납의 효율이 높고 공간 활용성이 큰 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민들이 취미와 운동, 학습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첨단 보안 시스템도 적용돼 주거 편의를 더욱 도모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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