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3.3㎡당 평균 1350만원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3.3㎡당 평균 1350만원
  • 이지윤 기자
  • 승인 2019.01.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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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지난 18일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섰다.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10개동 총 811세대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08세대(전용 ▲39㎡ 63세대 ▲51㎡ 26세대 ▲59㎡ 53세대 ▲72㎡ 21세대 ▲84㎡ 245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

특히 작년 10월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으로 브랜드를 통합한 이후 첫 적용 단지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350만원이다. 타입별로는 ▲39㎡A 2억2630만원 ▲39㎡B 2억1950만원 ▲51㎡ 2억9800만원 ▲59㎡B·C 3억5810만원 ▲72㎡B 4억845만원 ▲72㎡C 4억1154만원 ▲84㎡A 4억6432만원 ▲84㎡B 4억5858만원 ▲84㎡C 4억5908만원 등이다.

사업지 인근에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있어 이를 통해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 2020년 말 개통 예정)'도 가깝다. 도보통학거리에 한일초, 산곡초·중,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이 있고 원적산 체육공원과 롯데마트,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많다.

단지를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주차 공간을 모두 지하로 지상에는 약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과 테마놀이터, 헬스가든, 커뮤니티 광장, 야생화 정원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무인 택배·세탁시스템, 원패스시스템, 전자책 도서관 등 첨단 설비도 도입할 예정이다.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부터 전매를 할 수 있다.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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