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 금호어울리 센트럴’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 '북적'
‘검단 금호어울리 센트럴’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 '북적'
  • 주택경제신문
  • 승인 2018.11.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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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금호건설)

2일 문을 연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견본주택에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검단신도시 내 첫 번째 공공분양 아파트로 내집마련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 동, 총 14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74㎡/ 84㎡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50만원대로 주변 분양단지 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2회분납제(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9.13부동산대책 미적용 단지로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이 단지는 인천지하철1호선 연장선 신설역(예정)이 도보권에 있으며, 중심상업지구 및 초·중·고교(예정)가 인접해 있다.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순위, 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3일 발표되며 지정계약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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