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수자인 구리역’ 개관 첫날 방문객 줄이어…3.3㎡당 평균 분양가 1780만원
‘한양수자인 구리역’ 개관 첫날 방문객 줄이어…3.3㎡당 평균 분양가 1780만원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4.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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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자인 구리역' 모델하우스에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 모습

5일 문을 연 경기도 구리시 ‘한양수자인 구리역’ 모델하우스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80만원이다. 전용면적 59㎡의 경우 4억3000만~4억8000만원대로 공급되며, 전용 84㎡는 5억5000만~5억9000만원대로 공급된다.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60%로 계약을 진행하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로 대출 가능하다.

구리시 중심생활권에 위치한 이 단지는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5분거리에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CGV, 롯데아울렛 등이 가깝다.

단지 옆으로 구리초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창중·고, 구리중·고, 구리여중·여고, 수택고, 토평중·고 등이 있다.

 

단지 옆으로 왕숙천이 위치해 왕숙천수변공원과 도농체육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농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을 갖춘 구리광장·늘푸른공원, 검배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보다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2면 개방형 및 타워형 구조가 적용된 전용59㎡ B타입을 제외하고 모든 가구가 판상형 구조 및 맞통풍 설계가 적용돼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하다. 세대내에는 스마트폰 하나로 조명, 난방 등 집안의 주요 시설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2년무상)가 적용될 예정이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상업시설 주차장을 제외하고 세대별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해 카페테리아, 피트니스센터, GX클럽,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오는 10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목) 1순위 당해지역, 12일(금) 1순위 기타지역, 15일(월)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9일 발표되며 지정계약은 4월30일, 5월 2일, 5월 3일 등 3일간 진행된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교문사거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상담을 위해 대기중인 방문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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