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4월 분양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4월 분양
  • 이지윤 기자
  • 승인 2019.04.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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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총 184세대 중 62세대 일반분양 예정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달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디에이치 포레센트(조감도)’ 6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다. 이중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6가구, 84㎡ 26가구, 121㎡ 10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단지에서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옆에 일원초, 중동중이 있으며 중동고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의 연계동선을 확보했으며, 인근에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 및 녹지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아파트 주변에는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설이 있고,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가깝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현대건설의 고품격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에 걸 맞는 특화 설계 및 차별화 된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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