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청약경쟁률 평균 70대 1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청약경쟁률 평균 70대 1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4.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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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진 기자)
(사진=김유진 기자)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가 높은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공급되는 단지마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인 북위례 지역의 성공행진이 또 한 번 이어진 것이다.

2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465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만2623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70.1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105T타입의 경우 청약자가 몰리면서 33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외의 다른 타입들도 모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이미 특별공급에서도 29세대 모집에 748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이 예견됐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지난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주말까지 3일 동안 3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분양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서울 송파구 소재지라는 점과 전매제한이 4년인 점이 많은 관심으로 이어져 왔고 실제로 모델하우스에 방문객이 대거 몰리면서 이번 청약 성공을 예감했다”며 “계룡건설이 지금껏 쌓아온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와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인한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 등이 이번 결과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지하 2층, 지상 10~25층, 8개 동, 총 494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구성되고 테라스 타입의 경우 보다 넓은 서비스면적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우수한 학군과 교통여건, 쾌적한 자연환경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후 일정은 오는 5월 3일 당첨자 발표, 15~17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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