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26일 모델하우스 오픈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26일 모델하우스 오픈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4.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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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포레센트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일원대우 아파트를 헐고 새로 지어지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로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별로는 △59㎡ 26가구 △84㎡ 26가구 △121㎡ 10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 1순위(서울 1년 이상 거주자), 5월 2일 1순위(서울 1년 미만 거주자, 수도권 거주자) 청약을 받는다. 2순위 청약일은 5월 3일이다. 당첨자는 5월 10일에 발표하며, 5월 21~23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 견본주택에서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My 큐레이터’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디에이치 포레센트 오픈 3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 정각마다 하루에 총 7회씩 운영된다.

한 회차별 참석 가능 인원이 10명 정원의 소규모 그룹 투어인 만큼 홈페이지를 통한 관람 가능 일자, 시간 등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서비스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서 별도의 대기줄 없이 곧바로 모델하우스 입장이 가능한 프리패스권이 부여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강남 내 우수한 원스톱 생활인프라는 물론 풍부한 녹지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개포지구 중심 입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여기에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고품격 주거 브랜드인 디에이치 단지로 품격이 다른 상품과 설계를 제공하는 만큼 조기완판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강남 및 송파권역으로 1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의 연계동선을 확보했으며, 인근에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 및 녹지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단지 옆으로 일원초, 중동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명문고교인 중동고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밖에 반경 2km 이내 중산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등 선호도 높은 명문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가깝다. 반경 1km 이내에는 일원동 주민센터, 수서경찰서, 강남구민회관 등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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