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3일 모델하우스 오픈
우미건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3일 모델하우스 오픈
  • 이지윤 기자
  • 승인 2019.05.02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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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투시도 (제공=우미건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투시도 (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모델하우스를 3일 오픈한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전용면적 102~114㎡, 총 875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 Δ102㎡ 693가구 Δ113㎡ 177가구 Δ114㎡T 5가구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당첨자는 17일 발표되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장지·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대에 677만여㎡ 규모로 조성된 2기 신도시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 진입이 쉽고, 위례신도시~거여동간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 개통돼 교통망이 개선됐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스타필드 시티 위례도 지구 내에 위치해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 용지가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우미건설은 아파트 각 동(棟)을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판상형 4베이(전면에 거실과 방 3개 배치) 위주로 구성돼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이 돋보인다. 주부들에게 인기 높은 수납 특화 공간 팬트리도 제공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독서실, 에듀센터 등 자녀를 위한 교육 시설도 들어선다.

미세먼지가 많아도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체육관과 피트니스클럽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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