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뉴스

“입주민을 공사판에 밀어넣었다” 현대건설 라피아노 ‘날림 점검’ 논란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이하 힐라송)이 ‘날림 사전점검 논란’에 휩싸였다. 불과 한 달 뒤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자재가 그대로 쌓여있는 미완공 주택에 입주예정자들을 입장시킨 까닭이다. 힐라송 입주예정자들은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사전점검을 진행할 수 없었다며 시위 및 민원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힐라송 시공사인

'처참한 분양시장' 1월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 0.3대 1

고금리와 집값 하락에 청약 인기가 시들해지며 청약 경쟁률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0.3대 1로 집계됐다. 작년 동월(12.6대 1)과 비교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청약 미달률도 증가세다. 작년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3월 분양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은 오는 3월 부산 남구 우암동 일원에서 우암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전용면적 59~84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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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을 공사판에 밀어넣었다” 현대건설 라피아노 ‘날림 점검’ 논란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이하 힐라송)이 ‘날림 사전점검 논란’에 휩싸였다. 불과 한 달 뒤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자재가 그대로 쌓여있는 미완공 주택에 입주예정자들을 입장시킨 까닭이다. 힐라송 입주예정자들은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사전점검을 진행할 수 없었다며 시위 및 민원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힐라송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지난달 28~29일 이틀간 1ㆍ2단지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사전방문행사(사전점검)을 진행했다. 오는 2월 말 입주를 앞두고 주택의

현장탐방

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견본주택…사전예약자만 5만명

지난 26일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대(F1-P1·P2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운정’의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했다.단지 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 84㎡, 147㎡)을 우선적으로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이 모두 어우러진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분양포커스

대우·GS·롯데건설 컨소시엄, ‘인덕원 퍼스비엘’ 3월 분양

[대우건설 제공]대우·GS·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3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일원에 ‘인덕원 퍼스비엘’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4층, 14개동, 전용면적 39~84㎡, 총 2180가구 대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586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단지는 내손초, 내동초, 백운중, 백운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있다. 단지 앞에 학의천이 있으며 시민쉼터와 산책로 등 수변시설도 조성돼 있다. 롯데백화점와 롯데마트,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도 가깝다. 단지는 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