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가상화폐에 이은 가상부동산...자산 가치와 위험성은?

지난해 문을 연 국내의 한 메타버스 플랫폼은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관공서, 기업들과 협업하고 코인 거래소에도 상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지면서 가격이 3만 배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그러나 최근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 관공서, 기업들과의 협업은 사실이 아니었고 코인 상장 여부도 불투명해진 것이다. 피해를 본 투자자만 수십 명에 달한다. 몇천만원, 몇억원을 투자한 사람도

집주인 바뀐 세입자, “새 계약서 안 써도 전세금 돌려받기 순탄”

“전세 기간 중 집주인이 바뀌었습니다. 문제는 새 집주인이 바빠 아직 새로운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새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나요?”전세 계약 기간 중 집주인이 바뀌었지만 새로운 계약

문재인 정부 5년, 서울·지방 중형 아파트 격차 2배로 벌어졌다

문재인 정부 들어 서울과 지방 6개 광역시 중형 아파트 가격 차이가 10억 넘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권 초기 4억6000만원 수준이었던 격차가 2배로 확대된 것이다.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강화로 서울 주요지역의 ‘똘똘한 한 채’ 쏠림현상이 커지면서 지역간 아파트

부동산뉴스

[5월 다섯째 주] 재개하는 분양시장…7797가구 청약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7797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난주 공급량인 3318가구 보다 무려 2배 이상 늘어난 물량이다. 분양 물량이 풍성한 만큼 전국적으로 주요 단지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에서는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938가구), 충북 제천시에서는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630가구), 전남 순천시에서는 ‘트리마제 순천’(1805가구), 영광군에서는 ‘힐스테이트 영광’(493가구), 경북 포항시

현장탐방

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견본주택…사전예약자만 5만명

지난 26일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대(F1-P1·P2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운정’의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했다.단지 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 84㎡, 147㎡)을 우선적으로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이 모두 어우러진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분양포커스

대우건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4월 분양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 &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4월말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망포6지구 A1블록·A2블록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를 분양할 예정이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A1블록)가 지하 3층~지상 24층 13개동, 전용면적 84㎡와 105㎡로 796세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A2블록)는 지하 3층~지상 22층, 11개동 전용면적 84㎡와 105㎡로 770세대로 총 1566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가 △84㎡A 75세대